살라만카 마켓
9월 24th, 2009 Posted in 태즈매니아 정보 | Comments Off살라만카 마켓은 연중 매주 토요일 아침 일찍부터 보통 3시까지 열린다. 1시가 넘으면 대략 파장 분위기이니 그보다는 일찍 가는 것이 좋다. 하여튼 태즈매니아 사람뿐만 아니라 호주 전국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이 북적거린다.
앨범도 내신 살라만카 마켓의 기타리스트. 그의 연주는 살라만카 마켓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맛 좋은 올리브를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어느 시장에서건 배고픔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 맛좋은 소시지도 그 중의 하나
시장 구경 중 치장도 빼놓을 수 없지.
어린 친구가 용돈벌이에 나섰다.
역시 태즈매니아의 상징. 태즈매니안 데블. 귀여운 인형도 하나 사고.
아들이 좋아하는 장난감도 하나. 너무 큰 건 비싸!
하루 종일 있어도 심심하지 않다. 각종 공연이 계속 펼쳐진다.
항구의 풍경은 평화롭기만 하고
맛 좋고 신선한 해물들도 살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피쉬앤칩스. 물 위에 떠 있는 상점에서 갓 튀긴 신선한 해산물을… 꾸울~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