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즈매니아 여행, 캠핑 정보

기쁜 소식 하나! 드디어~~ 한국에도 출시!

2월 17th, 2012 Posted in 태즈매니아 정보 | 1 Comment »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식 하나.
James Boag’s가 한국에 출시되었네요.

JB는 태즈매니아 지역의 대표 맥주 중 하나입니다. 론세스톤을 거점으로 하는.
1881년부터 시작되어 내려오는 호주 청정지역 맥주 중 하나이며,

Tasmania를 대표하는 맥주로서,
깨끗한 환경과 원료를 사용하여 최고품질의 맥주를 지금도 양조해 오고 있죠.

참고로 태즈매니아에서는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인
Cascade 양조장이 호바트에 자리 잡고 있답니다.
호주 맥주 여러 가지를 드셔본 분들도 아마 태즈매니아 맥주를 드셔본 분들은
거의 없을거예요.
아~ 태즈매니아의 맑은 공기를 그 한 병에 모두 담고 있는 듯한
태즈매니아 맥주의 맛….

퇴근하자 마자 사러 달려가야겠어요. ㅎㅎ

물론 태즈매니아의 깨끗한 물로 만든…..
현재 전국 이마트에서 판매중이라고 하네요.

 

 

 

 

 

 

꼭 만나고 싶은 태즈매니안 타이거

2월 13th, 2012 Posted in 태즈매니아 정보 | 댓글 끄기

1936년 호바트 동물원에 있던 태즈매니아 타이어가 죽게 되면서 공식적으로는 멸종됐다고 여겨지고 있지만 여전히 태즈매니아 사람들은 태즈매니아의 깊은 숲 속 어딘가에 태즈매니안 타이거가 살아 있을 것이라 믿고 있다.

그도 그럴법한 것이 태즈매니아 남서부의 깊은 산림 지대는 아직까지도 사람의 손이 전혀 닿지 않은 채 미개발된 상태로 남아 있는 원시림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이 태즈매니안 타이거는 머리 부분은 늑대를 닮았고 허리에서 꼬리 쪽은 캥거루와 유사해 캥거루처럼 육아낭이 있어 새끼를 데리고 다녔다고 하기도 한다. 유럽인들의 정착과 함께 무분별한 사냥과 서식지 파괴, 그리고 새로 유입된 들개들이 퍼트린 전염병이 원인이 되었다는 것이 정설이다. 현재 이 태즈매니안 타이거를 복원하기 위한 과학적인 시도 또한 진행되고 있다고 하니, 하루빨리 태즈매니아에서 다시 태즈매니안 타이거를 만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2월 12일 일요일 아침, KBS TV에서 태즈매니아를 만나세요!

2월 10th, 2012 Posted in 태즈매니아 정보 | 댓글 끄기

영상앨범 산은 우리나라와 세게 곳곳의 명산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라는 거 이미 알고 계시죠?
내일 모레 일요일 아침 7시 40분에 태즈매니아의 명산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미 크래이들 마운틴과 마운틴 에이모스 산들을 소개해 시청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바 있어
이번 태즈매니아의 산들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기대가 됩니다.

 

저도 꼭 놓치지 않고 보려고요! ^^
그럼 좋은 주말 보내세요!

2월 12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방송됩니다.

 

 

대자연의 땅, 인간의 길 – 호주 하츠피크 1부
방송일: 20120212  


대자연의 땅, 인간의 길 – 호주 하츠피크 1부


◆ 방송 : 2012년 2월 12일 (일), 오전 7시 40분
◆ 프로듀서 : 김 성 환

호주 최남단에 있는 섬, 태즈매니아는 전체 면적의 약 40%가 국립공원과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을 만큼 천혜의 자연환경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태즈매니아 주도인 호바트에서조차 높은 건물을 찾아보기 어려운 것은 물론, 신선한 공기가 느껴질 만큼 깨끗하고 투명한 곳이다.

 

호바트에서 멀지 않은 곳에 원시의 대자연을 간직한 곳이 있다. 하츠 마운틴 국립공원. 하츠 마운틴 국립공원은 1939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세계유산지역을 포함하고 있다.

 

그런데 그곳으로 가는 여정 속에 사람들의 마음을 흔드는 곳이 있다. 수백 년에서 수천 년에 이르는 유칼립투스 나무들이 빽빽한 숲을 이루는 곳, 타훈 에어워크(Tahune airwalk)이다. 타훈 에어워크는 공중사다리의 일종으로 약 600여 미터의 길이이며 세계에서 가장 긴 자연숲 위의 공중사다리라고 할 수 있다. 50미터 높이에 설치된 이 사다리를 통해 관람객들은 거대한 숲의 꼭대기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아찔한 전경을 내려다 볼 수도 있다.

 

태후네 에어워크를 벗어나 왼쪽으로 방향을 틀면 하츠 마운틴 국립공원으로 들어선다.
하츠 마운틴은 해발 1,253m 높이의 산으로, 늪지 보호가 잘 되어 있어 자연 그대로의 원시림을 자랑한다. 특히 산 곳곳에서는 약 1억 년 전 빙하시기에 조성된 아름다운 호수들이 곳곳에 자리 잡고 있어 일반적인 산들과는 다른 풍광을 만날 수 있다.

 

호수들을 지나 1시간 정도 걸으면 하츠 마운틴의 정상 하츠 피크에 다다른다. 크고 작은 바위조각들로 이뤄진 너덜지대는 마지막 관문, 그 관문을 지나 정상에 올라서면 광활한 대자연이 눈앞에 펼쳐진다. 날씨가 좋을 때면 높은 산들이 즐비하게 늘어선 사우스웨스트 국립공원을 한눈에 조망할 수도 있다.   

태곳적 신비를 간직한 자연의 선물, 호주 태즈매니아.
그곳에서 들려오는 대자연의 이야기를 <영상앨범 산>이 함께 한다.
 

◆ 출연 : 현지교민 이군열
◆ 이동코스 : 후온 파인 트레일 워킹(Huon Pine Walk) – 타훈 에어워크 트레일 (Tahune airwalk) – 하츠 레이크(Hartz lake) – 하츠마운틴 정상(Hartz Mountains) 

태즈매니아에서 145명 동시에 수상스키 타기

2월 6th, 2012 Posted in 태즈매니아 정보 | 댓글 끄기

한창 여름을 맞고 있는 태즈매니아에서 특별한 행사가 벌어졌었네요.

무려 145명이 동시에 하나의 배로 수상스키를 탔었다고 하는데요. 정말 장관이었겠죠!

저 배를 보니, 음… 서부 스트라한에서 타는 고든리버 크루즈 같기도 하고요… 뉴스에는 그냥 태즈매니아 인근이라고만 나왔으니, 제가 더 검색해서 정확한 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밑에 있는 링크로 한번 자세히 보세요! 정말 멋져요!

 

 

배 하나로 145명 수상스키 타기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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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눈을 의심케 할 태즈메이니아의 산과 들 ’

1월 30th, 2012 Posted in 여행 이야기 | 댓글 끄기
조선닷컴에 태즈매니아 크래이들 마운틴 트레킹 사진들이 올라왔네요. 
신비하고 놀라운 크래이들 마운틴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더 많은 사진 보기

 

‘당신의 눈을 의심케 할 태즈메이니아의 산과 들 ’

입력 : 2012.01.13 20:51 / 수정 : 2012.01.13 22:52

 

2012년이 밝았네요.

1월 3rd, 2012 Posted in 여행 이야기 | 댓글 끄기

2012년 여러분들의 꿈이 모두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제 꿈도 포함해서… ^^

Happy New Year!

월간 산 1월호에 태즈매니아가 소개되었다고 하네요.

 

 

2011 시드니 to 호바트 요트 경주 대회

12월 29th, 2011 Posted in 일상의 이야기, 태즈매니아 정보 | 댓글 끄기

 

 

매년 새해를 마감하는 큰 행사 중의 하나

바로 시드니에서 호바트까지 항해하는 요트 경주.

새해를 여름에 맞는 태즈매니아에서는 새해를 기념해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데

그 중 가장 인기 있는 축제 중의 하나가 바로 이 요트 경기 대회다.

 

LG 그룹이 이번 행사를 후원하네요. ㅎㅎ

12월 8th, 2011 Posted in 여행 이야기 | 댓글 끄기

 

 

 

태즈매니아에서 개최되고 있는 이번 행사를 우리나라의 그룹이 후원하고 있다니 더욱 반갑네요. 

 

 

 

와우! F1 영웅 마크 웨버가 태즈매니아에 나타났다.

12월 8th, 2011 Posted in 여행 이야기 | 댓글 끄기

12월 5일부터 태즈매닌아에서 열리고 있는 태즈매니아 챌린지에 F1의 영웅, 마크 웨버가 참가를 하고 있습니다. 태즈매니아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함께 하는 이번 경기는 마크 웨버의 참가로 더욱 그 열기가 뜨겁다고 하네요. 저도 꼭 이 경기에 참가해 보고 싶네요. 달리기, 수영, 자전거, 암벽  등 일단 제가 다 할 수 있는 거네요. ㅎㅎㅎ

마크 웨버 화이팅!!!

Off the track news

MARK WEBBER TAKES ON DIFFERENT TRACK FOR TASMANIAN CHALLENGE EVENT

POSTED ON December 07t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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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December 5, 2011

Just ten days after his season-end victory in the Brazilian Grand Prix, Mark Webber will swap his Red Bull Racing machine for foot, paddle and pedal power when he joins a 60-strong field of athletes at the start of the Swisse Mark Webber Tasmania Challenge on Wednesday.

The F1 driver’s charity multi sport race, which is back on the calendar after a three-year break, sees two-person teams take on some of Australia’s most rugged scenery over five tough days of racing and the ultra-competitive Australian is determined to set the pace when he competes alongside top adventure racer Guy Andrews on certain stages during the opening day.

“It was great to end the F1 season on a high with a win in Brazil and that has really set my competitive juices flowing for the Challenge,” said Webber. “It’s such a buzz to have the event back on again – I’ve missed it – and I can’t wait to get back into the wild and race through those great Tasmanian trails again.

“We’ve got a very varied field this year, including several international teams, and the event is quickly regaining momentum. It’s amazing to think it started off as just a trek through the bush with a few mates back in 2003 and now it’s raised more than a million dollars for charity through the Mark Webber Foundation.”

This year’s Challenge will cover a course of around 350km and involves a variety of disciplines including kayaking, mountain biking, trail running and rope work.

Webber put in some pre-event training with a 6.5km Adventure Run around Hobart on Sunday, joining the crowds to race through to the city streets and the trails of the Queens Domain.

He took the opportunity to test some of the Challenge course today (Monday) and although he is only able to race on the opening day due to F1 commitments back in Europe, he will still get the chance to sample one of this year’s biggest thrills – a nail biting 50m abseil over the picture postcard Wineglass Bay.

“The opening day of the event always has a great atmosphere and I am looking forward to taking to the start line with all this year’s competitors,” said Webber. “The route looks like it’s going to be awesome and there’s plenty to keep us busy on day one with bikes, kayaks, running and kayaking all in the mix – not to mention that big drop!

“I would love to do more of the event but my F1 commitments take priority and I need to be in India and the UK later this week but I will be watching online to see how it’s all going and I am sure Guy and Darren Clark, who will pick up my baton, will keep flying the flag.”

The now annual Challenge, which is supported by Swisse, Tourism Tasmania, Red Bull, Pure Tasmania, LG, Rexona, Pirelli and Renault, raises funds to support Whitelion, which supports disadvantaged young people, and the Save the Tassie Devil campaign, which is working to help the recovery of the island state’s endangered native animal.

And after one of the longest F1 seasons on record, Webber, who ended the year with third place in the championship, is keen to use the Challenge and the rest of the winter to take some time out to focus his mind on racing again in 2012.

“We live life in a bit of a fishbowl in F1 and it’s great to get back out to nature,” said Webber. “What I love about the Challenge is not only the scenery but also the chance to get to know some real characters. Everyone has a similar mindset – it’s competitive, but there’s also a lot of camaraderie involved.

“Some days will involve up to 90kms of racing, so it’s a tough event, but it’s all about getting to the finish and if someone’s struggling the other competitors know how to pick them up and help them get through. The greatest stories we’ve had in the event come from those real heroes who achieve beyond what they thought they could.

“It’s a great tonic for me to see that, and also to see the funds that everyone raises for the chosen charities. It’s also a good chance to unwind a bit, and it will set me up for what I hope will be a good winter of preparation to fight hard for the F1 championship again when we get back on track again next year.”

The Challenge will begin on Wednesday December 7 and to follow the event live or to register your interest in entering next year’s event, go to the Challenge website:www.markwebbertasmaniachallenge.com.

Ends//

보고 싶은 영화 한 편!

12월 6th, 2011 Posted in 태즈매니아 정보 | 1 Comment »

줄리아 리 감독
스테디 셀러 ‘헌터’ 우리나라에서는 도대체 언제 개봉할까?

 

의 감독 줄리아 리의 스테디셀러 [더 헌터]를 영화화한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되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1년 최고의 센세이셔널 섹슈얼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가 세계적인 스테디셀러 작가 줄리아 리 감독의 데뷔작으로 알려지며 관객과 평단에 놀라움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수작 [더 헌터]를 영화화한가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국내에 첫 선을 보여 그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줄리아 리의 첫 번째 장편 소설 [더 헌터]는 그녀를 단숨에 세계적 스테디셀러 작가로 등극하게 한 수작으로, 출간 당시 뉴욕 타임즈의 ‘올해의 주목할만한 책’에 선정되는 것을 비롯해 영국의 베티 트래스트 상을 포함해 수많은 문학상을 수상했다. 특히, 노벨 문학상 수상자 토니 모리슨은 그녀에 대해 “줄리아 리는 언어의 마법사다. 그녀의 당찬 필체는 고요한 마음과 동시에 온 몸을 전율케 하는 힘이 있다”고 극찬한 바 있다. 지금의 줄리아 리를 있게 한 놀라운 소설 [더 헌터]가 영화로 새롭게 태어난다는 소식은 세계 문화계를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드디어, 줄리아 리 원작에 빛나는 영화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국내 평단과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호주 미지의 섬 태즈매니아를 배경으로 호랑이의 DNA 샘플을 구하려는 비밀스러운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는 원작 [더 헌터]의 강렬한 매력에 힘입어 관객들의 마음마저 사로 잡았다. 헐리우드 스타 윌렘 데포의 열연으로 한층 더 완성도를 높인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태즈매니아 섬의 대자연을 스크린을 통해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놀라운 경험을 선사한다는 평을 받으며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자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와 감독 데뷔작를 연이어 공개하게 된 줄리아 리의 행보에 영화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MAIN STORY

호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할리우드 최고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 그리고 인간과 자연에 대한 진지한 고찰이 있는 이 영화는 오는 10월 6일 호주에서 개봉될 예정이며, 그 전에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주인공 마틴(윌렘 데포)은 유럽의 어느 생명 공학 회사에 고용되어 호주에서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태즈매니아 주머니늑대의 표본을 수집하는 임무를 맡고 태즈마니아 섬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그는 실종된 동물학자 재러(샘 닐)의 부인인 루시(프랜시스 오코너)와 자녀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과 함께 태즈마니아 주머니늑대의 행적을 찾아가기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그는 호주의 자연과 삶이 어떻게 유린되었는가를 발견하고, 자신의 삶과 자연에 대한 인간의 도덕성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된다.

 

 

BEHIND STORY

●이 영화의 감독인 대니얼 네트하임(Daniel Nettheim)은 오스트레일리아 필름 인스티튜트 어워드에서 최우수 작품상과 시나리오상을 수상하며 일찍부터 감독으로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후 TV 드라마 시리즈 <러브 이즈 어 포어 월드>, <러쉬> 등으로 명성을 쌓아나가고 있다.

●이 영화는 호주의 작가 줄리아 리(Julia Leigh)의 동명 소설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원작자 줄리아 리는 지난해 5월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데뷔작 <잠자는 공주>를 출품하여 주목받은 영화감독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