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즈매니아 여행, 캠핑 정보

Archive for the ‘카테고리가 붙지 않은’ Category

다시 시작!

월요일, 8월 23rd, 2010 Posted in 카테고리가 붙지 않은 | 댓글 끄기

그 동안 뜸했다.#160; 이제 다시 시작이다!!!

Mt. Amos

목요일, 6월 18th, 2009 Posted in 카테고리가 붙지 않은 | 댓글 끄기

태즈매니아에 산다는 건.

목요일, 3월 12th, 2009 Posted in 카테고리가 붙지 않은 | 댓글 끄기

호주를 모르는 사람도. 호주를 아는 사람도. 태즈매니아를 선택한 내게 묻는다. 왜? 태즈매니아 냐고. 수많은 나라와 도시를 떠돌아 다녔다. 그런 와중에 살고 싶었던 곳. 없었다. 하지만 태즈매니아는 달랐다. 결혼. 사람도 사람이지만 운때가 맞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태즈매니아. 그랬을런지도 모른다. 나와 운때가 맞았겠지. 하지만 태즈매니아가 가진 ...

스피리트 오브 태즈매니아호는…

수요일, 3월 4th, 2009 Posted in 카테고리가 붙지 않은 | 1 Comment »

멜번에서 태즈매니아로 왕복할 때 이용했던 선실이다. 3살 이하의 유아는 일단 무료인데, 인사이드 선실의 경우 기본적으로 4인용 객실로 꾸며져 있기 때문에 우리 가족은 더 편하게 지낼 수 있었다. 사실 타기 전에는 조금 걱정을 하기도 했는데 막상 이용을 해보니, 예전에 타본 지중해 ...

멜번에서 태즈매니아로 차 가져가기

화요일, 2월 17th, 2009 Posted in 카테고리가 붙지 않은 | 댓글 끄기

중고차를 산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딜러에게 사건, 개인에게 사건, 문제의 소지도 많고 선택하기도 쉽지 않다. 한국에서부터 인터넷을 통해 많은 차들을 검색하고 적당한 차를 물색한 끝에 일단 차종은 미츠비시 파제로로 선택했고 몇몇 후보차량을 정해 멜번에 도착하자 마자 연락을 하고 찾아봤다. 한 ...

다시 여행길에 오르다.

월요일, 2월 16th, 2009 Posted in 카테고리가 붙지 않은 | 댓글 끄기

. 다시 집을 떠나 왔다. 2월 2일이었으니 벌써 2주가 흘렀다. 내가 살 곳으로 태즈매니아를 택하게 된 연유를 언급한 적이 있던가? 그것은 온전하게 '운명'이나 '신의 뜻'을 거론하지 않고서는 설명하기 힘든 일이라고 단언한다. 지난 해 한 해를 태즈매니아에서 보내고 잠시 연말과 새해 동안 한국에서 ...

태즈매니아 사진전이 열립니다.

목요일, 1월 8th, 2009 Posted in 카테고리가 붙지 않은 | 댓글 끄기

AIHARA MASAAKI 서.울.전.시.회 AUSTRALIA - 바람, 빛, 숲, 산 2009년 2월6일~2월13일 오전10시~저녁8시 서울 종각 영풍문고 전시장 태즈매니아 친선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일본인 사진작가 아이하라 마사아키(Aihara Masaaki) 사진전이 오는 2월 6일부터 13일까지 종로 영풍문고 전시장에서 개최됩니다. 아침 10부터 저녁 8시까지 태즈매니아를 비롯해 호주 대자연과 ...

Cradle Mountain vol.2

토요일, 12월 27th, 2008 Posted in 카테고리가 붙지 않은 | 댓글 끄기

  오른쪽 보라색 지점에 you are here 라고 된 곳이 오버랜드 트랙의 시작점이다.    다양한 코스가 있기 때문에 당일 걷기도 가능하다. 이곳부터 시작해서.     Crater 호수 옆에 있는 Crater 폭포. 물 맛도 좋다. 다만 색깔은 차 색깔인데 이는 버튼 글라스에서 나오는 탄닌 성분 때문에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