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즈매니아에서 살아보기

Archive for the ‘일상의 이야기’ Category

태즈에는 가을이 오고

일요일, 3월 14th, 2010 Posted in 일상의 이야기 | Comments Off

태즈에는 가을이 오고 있다. 이년 전에도 그랬던가 부활절을 기점으로 한동안 비가 내리더니 날이 몰라보게 추워지고 이제는 가을이네 하는 생각이다. . .

흔적.

목요일, 1월 28th, 2010 Posted in 일상의 이야기 | Comments Off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5 title=L1060314 src=http://tasmanian-touch.discovertasmania.co.kr/wp-content/uploads/2010/01/L10603141.JPG alt=L1060314 width=550 height=309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6 title=L1060315 src=http://tasmanian-touch.discovertasmania.co.kr/wp-content/uploads/2010/01/L10603151.JPG alt=L1060315 width=550 height=309 /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7 title=L1060316 src=http://tasmanian-touch.discovertasmania.co.kr/wp-content/uploads/2010/01/L10603161.JPG alt=L1060316 width=550 height=309 /

그리운 날

목요일, 1월 28th, 2010 Posted in 일상의 이야기 | Comments Off

연일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이 때 태즈매니아는 지금 한낮의 열기가 무더운 여름. 태즈매니아에서 만나는 풍경이. 그립다.

측하할만 한 일

월요일, 9월 14th, 2009 Posted in 일상의 이야기 | Comments Off

태즈매니아에서 10년을 산 후배가 얼마전 드디어 영주권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참으로 축하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지금은 태즈매니아에서 회사생활을 하고 있는 녀석이 얼른 좋은 사람 만나 결혼도 하고 가정을 꾸리면 좋겠다. 축하한다.

나의 아들

화요일, 9월 8th, 2009 Posted in 일상의 이야기 | Comments Off

나의 아들 재하는 태즈매니아의 아웃도어를 좋아한다. 그때는 잘 몰랐던 것 같다. 나 조차도. 그러나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나 자연스럽게 태즈매니아의 자연 속에서 나의 아들은 건강하게 크고 있었다.

태즈매니아에 산다는 건 2

금요일, 3월 20th, 2009 Posted in 일상의 이야기 | Comments Off

. 지금은 호주를 카라반으로 여행 중이다. 아래 사진처럼 1978년식의 30살된 카라반을 끌고 다니면서 호주 이곳 저곳을 2달 반에 걸쳐 여행 중이다. 난 태즈매니아에 살게 된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그래서 일부러 차도 태즈매니아에 갖고 들어가서 번호판도 달아왔다.(호주는 주마다 번호판이 달라, 한 눈에 어디서 ...

태즈매니아 체리를 아시나요?

월요일, 2월 23rd, 2009 Posted in 일상의 이야기 | Comments Off

. . 태즈매니아의 여름은 체리와 함께 온다. 사실 체리에 대한 나의 기억은 어릴 적, 할머니댁에 놀어가면 따주시던 외제 과일 통조림 안에 들어있던 빨간색의 작은 과일이 거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나에게 태즈매니아 체리는 다소 충격적이라 할 만하다. 보통 태즈매니아 12월부터 시작되는 체리 수확기에는 ...

인터뷰 Aihara_Masaaki

목요일, 12월 25th, 2008 Posted in 일상의 이야기, 태즈매니아 정보 | Comments Off

miizii 인터뷰 태즈매니아의 영혼을 담는 사진가 - Aihara Masaaki . 그와의 첫 만남은 태즈매니아의 작은 도시, 로스(Ross)에서 잠시 스친 것이 전부였지만 난 이미 알고 있었다. 그와 내가 다시 만날 것이라는 것을. 그를 만나기 전부터 나는 느낄 수 있었다. 그가 얼마나 태즈매니아를 사랑하고 ...

태즈매니아와 한국 시차가 2시간으로.

수요일, 10월 8th, 2008 Posted in 일상의 이야기 | Comments Off

지난 주말, 일요일 0시를 기점으로 태즈매니아 주가 Day Lite saving(일광절약시간제, 서머타임)을 시작했습니다. 한국과의 시차가 1시간에서 2시간으로 늘어났네요. 이글을 쓰고 있는 현재 시각, 10월 8일 01시 6분 현재, 한국은 10월 7일 11시 6분입니다. 한국에서 이 글을 보고 있는 분들과는 잠시나마 서로 다른 날에 살고 ...

태즈매니아에 사는 것이 행복한 이유.

화요일, 9월 16th, 2008 Posted in 일상의 이야기 | Comments Off

.. . 이곳 태즈매니아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이곳이 지루하고 심심하다고 이야기한다. 뭐 전부는 아니지만. 꽤 많은 이들이. 한편 틀린 말은 아니겠지만 차를 타고, 자전거를 타고, 그저 걷다가 문득 문득 만나는 태즈매니아의 풍경은. 지루할 틈이 없다. 깨끗한 공기 덕분일까. 아니면 많지 않은 인구 때문일까. 일상 속에서 스치는 장면 장면들이 뇌리 속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