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즈매니아, 바람에 날려 도착하다
금요일, 1월 29th, 2010 Posted in 여행 이야기 | Comments Offemstrong바람에 날려 도착하다 /strong/ememstrongimg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473 title=01 src=http://tasmanian-touch.discovertasmania.co.kr/wp-content/uploads/2010/01/01.jpg alt=01 width=530 height=397 //strong/em emstrong/strong/em 후배의 이메일 평소에 알고 지내던 인터넷 사진 동호회의 후배. 어느 날 한동안 연락이 뜸하던 그 아이로부터 메일이 날라 왔다. 호주 태즈매니아라는 곳에서 살고 있다고. 아니 이 녀석이 왜? 여행기자 일을 ...
삶이 캠핑이 되는. 태즈매니아
수요일, 11월 18th, 2009 Posted in 여행 이야기 | Comments Off[Global Report]삶이 캠핑이 되는. 태즈매니아, 태즈매니아 일로 떠난 여행지를 개인적으로 다시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태즈매니아는 일로, 또 여행으로, 그것도 모자라 얼마간 눌러 살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들었고, 또 실제로 그렇게 실천하도록 유혹했다. ‘아름다움’이라는 단어로 표현하기에 턱도 없이 모자란 자연 ...
캐러밴 여행의 묘미
화요일, 10월 6th, 2009 Posted in 여행 이야기 | Comments Off어느 때든 떠나도 된다. 원하는 곳으로 가면 된다. 나를 구속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오직 나 자신뿐...
태즈매니안 데블 동영상
수요일, 4월 22nd, 2009 Posted in 여행 이야기 | Comments Off. === Tasmania Devels 동영상 보기 === . . 태즈매니안 데블은 태즈매니아에서만 볼수 있는 동물로 미국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Taz의 모델이기도 하다. 작고 귀엽게 보이지만 먹이를 먹을 때의 모습은 매우 포악하다. 그런 모습을 보고 유럽 정착민들이 Devel이라는 이름을 붙여다고 한다.
크래이들 마운틴 헬리콥터
수요일, 4월 22nd, 2009 Posted in 여행 이야기 | Comments Off조종사를 포함해 5명이 탈 수 있다. 앞자리에 2명. 뒷자리에 3명. 어른 3명이 타면 굉장히 비좁다. 앞자리까지 총 3명의 일행이 타면 딱 좋다. 이런 호수들이 산 속에 펼쳐져 있는 장관을 볼 수 있다. . .
여행이 끝나가고 있다.
수요일, 4월 22nd, 2009 Posted in 여행 이야기 | Comments Off오랜만이다.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고 정신이 없었다. 핑계라면.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지나 멜번에서 아웃하기 전까지 질롱에서 마무리를 하는 중이다. 해야 할 것들과 정리해야 할 일들이 꽤나 있군. 다시 태즈매니아로 돌아오기 위한 준비까지... 하여튼 빨리 오고 싶다. 3달에 가까운 시간 동안 호주를 ...
Cradle Mountain Vol.3 Summit
화요일, 3월 17th, 2009 Posted in 여행 이야기 | Comments Off크래이들 오르기 시작한 게 한참인데 이제서야 정상이다.키친 헛을 지나 갈림길이 나오는데, 오버랜드 트랙을 하는 이들은 키친 헛에 배낭을 놔두고 크래이들 마운틴 정상에 오르게 된다. .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가파르고 거칠다. 여름이 시작됐는데 갑자기 비가 내린다. . 무너진 돌 사이를 넘나들며 정상을 향해 ...
Cradle Mountain 2박 3일 – Vol. 1
목요일, 11월 20th, 2008 Posted in 여행 이야기 | Comments Off지지난 주부터 일주일간에 걸쳐 많이도 싸돌아 다녔네. ^^ 2박 3일의 일정으로 크래이들 마운틴을 찾아나섰다. 가는 길에서 만난 꿀 전문점. 동네 이름이 '출디히' 라고 다소 희한하게 발음하는데 스위스인가 어디 유럽식 지명이라고 한다. 여하튼 이곳에서는 태즈매니아 산지의 꿀과 꿀로 만든 제품들을 비교적 저렴하게 팔고 있었다. 크래이들에 도착해 일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