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즈매니아에서 살아보기

측하할만 한 일

9월 14th, 2009 Posted in 일상의 이야기

태즈매니아에서 10년을 산 후배가 얼마전 드디어 영주권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참으로 축하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지금은 태즈매니아에서 회사생활을 하고 있는 녀석이 얼른 좋은 사람 만나 결혼도 하고 가정을 꾸리면 좋겠다.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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