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즈매니아에서 살아보기

Archive for 8월, 2008

피지 여행 다녀왔습니다.

목요일, 8월 28th, 2008 Posted in 일상의 이야기 | Comments Off

  잠시 피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총 7박8일의 일정으로 시드니를 거쳐 피지에서 따뜻한 날씨를 즐기다 왔답니다. 무엇보다 우리 아들 재하가 좋아하더군요. 덕분에 얼마간 소식도 못 전하고 조용했습니다.   호바트는 요즘 최저 기온이 6~7도, 낮 최고 15도 전후를 기록하고 있어서 그야말로 봄의 기운이 한창입니다.   정말 또 떠나고 싶네요. 화창한 하늘이 ...

2008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를 만났습니다.

화요일, 8월 12th, 2008 Posted in 여행 이야기, 태즈매니아 정보 | 3 Comments »

크게 보기(사진-탐사대) . 탐사대원들이 직접 가시를 붙여 만든 태즈매니아 Love song - 동영상으로 보기 . . 태즈매니아의 겨울을 뜨겁게 달군 오지탐사대 한 겨울의 태즈매니아를 뜨겁게 달군 젊은이들이 있다. 지난 8월 중순, 총 16박 17일의 일정으로 태즈매니아 오버랜드 트레킹 코스를 완주하고 탐사를 마친 총 12명의 탐사대. 오버랜드 ...

오리너구리를 직접 만나다. – platypus

수요일, 8월 6th, 2008 Posted in 여행 이야기, 태즈매니아 정보 | 2 Comments »

. . .8월 3일 마운틴 필드 국립공원 러셀폭포 인근에서 오리 너구리를 직접 보는 행운을 만났습니다. 호주 사람들도 쉽사리 볼 수 있는 광경이 아니라서 다들 카메라를 들이대고 열띤 취재열을 보이더군요. ㅋㅋ. 너무 너무 귀엽더군요. !! 참고로 오리너구리(Platypus)는 바늘두더지(Echidna) 와 함께 알을 낳는 유일한 포유류로 알려져 있습니다. . .  

속옷도 교복이 – 사립 학교.

수요일, 8월 6th, 2008 Posted in 일상의 이야기, 태즈매니아 정보 | Comments Off

호주에서도 '사립학교'에 대한 갈망은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정해진 룰. 좋은 선생님. 보다 나은 친구들. 좋은 환경을 찾아 호주 사람들과 세계 각국의 외국인들이 자신의 자녀들을 이곳 태즈매니아의 사립학교에 보낸다. 어제 클래스에서 사립학교 출신이 선생님으로부터 들은 이야기인데 자신이 나온 호바트의 한 사립 여학교는 ...

마운틴 필드 국립공원…

화요일, 8월 5th, 2008 Posted in 여행 이야기 | Comments Off

. . 호바트 시내에서 80km, 약 1시간 30분이 소요되는 마운틴 필드 국립공원은 호바트 인근에서 쉽게 접할 수 있어 인기가 있는 탐방코스다. 지난 8월 3일. 바베큐 준비를 하고 길을 떠났다. . . 아들 재하, 그리고 클래스 메이트인 Hiro와 함께... 러셀폭포 . . 러셀폭포에서 차를 타고 다시 30분 가량을 돕슨 호스를 향해 ...

태즈매니아 기름값-한국보다는 싸지만.

화요일, 8월 5th, 2008 Posted in 일상의 이야기 | Comments Off

. . 지난 7월 26일 Hobart, Sandy Bay Rd 의 한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으며 촬영한 사진. 휘발유가 리터당 158.9 센트로 약 1,450원 쯤. 물론 환율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한국보다는 분명히 싼 가격이지만 그렇다고 만만하게 볼 가격도 아니다. 사실 국제유가가 오르면서 이곳 태즈매니아의 기름값도 상당히 많이 ...